대구탕: 시원하고 맑은 국물이 일품인 바다 보양식
탱글탱글한 대구 살과 시원하게 우러난 국물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대구탕입니다. 집에서도 비린내 없이 깔끔하게 만드는 대구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요리 정보
· 준비 시간: 20분 | 조리 시간: 25분 | 총 소요 시간: 45분
· 분량: 3~4인분
· 준비 시간: 20분 | 조리 시간: 25분 | 총 소요 시간: 45분
· 분량: 3~4인분
필수 재료
- 주재료: 생대구 1마리, 무 200g, 두부 1/2모
- 채소: 대파 1대, 청양고추 2개, 홍고추 1개, 미나리 한 줌, 콩나물 100g
- 양념: 다진 마늘 1큰술, 국간장 2큰술, 멸치액젓 1큰술, 소금 약간, 후추 약간
- 육수: 쌀뜨물 또는 다시마 육수 1.2L
조리 단계
- 재료 손질: 대구는 지느러미를 자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. 무는 나박하게 썰고 채소들도 먹기 좋게 준비합니다.
- 육수 내기: 냄비에 육수를 붓고 무를 먼저 넣어 시원한 맛이 우러나도록 충분히 끓입니다.
- 대구 넣기: 육수가 끓으면 손질한 대구와 콩나물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.
- 간하기: 국간장과 액젓, 다진 마늘을 넣어 국물 맛을 냅니다. 거품은 중간중간 걷어내 깔끔하게 만듭니다.
- 마무리: 두부, 대파, 고추를 넣고 끓이다 마지막에 향긋한 미나리를 올려 완성합니다.
요리 팁
· 미나리 활용: 미나리는 가장 마지막에 불을 끄기 직전에 올려야 향이 살아있고 색감도 예쁩니다.
· 콩나물 머리: 콩나물 머리를 떼고 사용하면 국물이 훨씬 깔끔하고 맑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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